안녕하세요
'꿈을만드는노래소리'
안산보컬학원
롱앤민보컬아카데미 입니다:)

롱앤민 x 나앤너 x 롱앤민뮤직
그리고 롱앤민 초지점까지 함께한
2026 학생 정기공연
〈ANSAN 4WARDS〉 가
2월 21일 뜨거운 환호 속에
멋지게 마무리되었습니다🔥
이번 공연은
기존 정기공연과는 조금 달랐는데요!
단순한 발표회가 아닌
✔ 경연 형식으로 진행된 첫 무대
✔ 네 개의 공간이 함께한 연합 공연
✔ 그리고 앞으로 더 확장될 무대의 시작
이라는 점에서
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✨
공연 준비부터
무대 위 긴장감
그리고 투표가 진행되던 그 순간까지❕❕
이번 〈ANSAN 4WARDS〉는
정말 한 장면도 놓칠 수 없었는데요😉
그럼 함께
🎬 2026 정기공연 ‘ANSAN 4WARDS’ 🎬
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? 💨💨
🎯 이번 공연, 왜 ‘경연’이었을까요?
이번 〈ANSAN 4WARDS〉는
기존 발표회 형식이 아닌
경연대회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.
하지만 목적은 단 하나❕
“누가 더 잘했는가”가 아니라
“얼마나 성장했는가”를 확인하는 자리.
관객 투표 50% + 선생님 투표 50%로
공정하게 진행되었고
아이들은 긴장 속에서
자신의 무대를 스스로 증명해냈습니다🔥
그리고 앞으로는
안산의 다른 학원들과도 함께하는
확장형 무대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.
ANSAN 4WARDS.
안산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무대.
그 시작이었습니다✨
🎬 공연 준비 현장 부터가 진짜 시작 !

'ANSAN 4WARDS' 공연 당일!!
선생님들은 오전 11시부터
이번 공연 장소인 '보노마루'에 모였는데요👥
✔️포스터 부착
✔️음향체크
✔️티켓 정리
✔️학생들 간식 픽업
✔️무대 동선 점검
공연은 4시 30분 시작이었지만
이미 오전부터 현장은 분주했습니다😊


이번 공연 MC를 맡아준
지은, 은서 선생님은 리허설 전
대본을 다시 맞춰보고
타이밍을 점검하며 현장 흐름을 최종 정리했고!




원장님들 뿐만아니라 모든 선생님들이
이번 공연을 위해
PPT, 투표QR세팅, 합동무대
준비까지,,, 척척척 해나가셨습니다😲
이제 롱앤민은 아마
공연의 달인 아닐까요??🤣
그 정도로 합이 잘 맞아
별 문제 없이 공연을 준비 할 수 있었습니다👏👏
이번 〈ANSAN 4WARDS〉는
네 개의 학원이 함께하는
첫 경연 형식 공연이었던 만큼
그 책임감도 남달랐는데요🔥
“아이들이 온전히 무대에 집중할 수 있도록”
그 마음 하나로
보이지 않는 곳에서
정말 많은 준비가 이어졌습니다💛
📸12시 집합 / 대기실 준비📸

어느 정도 공연 준비를 하다보니
12시 보컬팀, 댄스팀
학생들이 하나 둘 모여
대기실에 들어와 리허설 전
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!
서로 메이크업을 도와주고💄



긴장을 풀기 위해
목을 풀고🎤


동작을 다시 한 번 맞춰보며
리허설 전 마지막 점검을 하는 모습,,,



아이들 얼굴에는 한껏 기대하고 설레는 모습이
가득했습니다🥰
특히! 이번 공연은
'경연'이라는 형식이 더해졌기 때문에
아이들 표정에서도 조금은 더
진지한 긴장감이 느껴졌는데요😌














그 긴장마저도
아이들의 성장 과정이라는 걸
우리는 알고 있습니다💚
🌱안전교육 및 리허설🌱


1시부터는 모든 참가자들이 모여
안전교육을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⛑
공연장은 안전교육 의무라는거!!
많은 인원이 모이고 또 조명 , 전기
같은걸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
안전교육은 필수죠😎
집중해서 교육을 듣는 아이들 모습
그 자체가 참 기특했습니다👍
이후 본격적인 리허설이 시작되었는데요

✔ 마이크 볼륨 체크
✔ MR 타이밍 점검
✔ 동선 & 시선 처리 확인
첫 무대인 학생들도 많았고
또 경연대회 형식이다 보니
더 실수가 없도록 선생님들과 함께
하나하나 꼼꼼히 맞춰보며
무대를 몸에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리허설을 통해
아이들도 조금은 긴장을 내려놓고
무대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가는 모습이
정말 인상적이었는데요✨
리허설은 앞으로 음악을 하며
무대에 서기 전 꼭 해야되는 과정 중
하나이기때문에 본 무대를 하는 거 처럼
열심히 해야겠죠??😉



리허설이 길어지면 배고프죠...!
그래서 준비한 김밥과 간식들😀
그리고 특별히
성인 수강생분이 운영하시는
에그타르트 전문점 '에그인'에서
학생들을 위해 에그타르트를 협찬해주셨습니다🥹
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으며
힘을 냈는데요!!
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🙏

그리고 그렇게,,,
모든 준비가 끝난 뒤
드디어❕❕❕
PM 4:30
2026 <ANSAN 4WARDS〉의
막이 올랐습니다🔥
🎤 1챕터 – 공연의 문을 열다




첫 번째 챕터 첫 오프닝 무대는 나앤너에서
준비했는데요!!
가장 어린 학생들이었지만
무대에 서는 순간 공기가 바뀌었습니다😲
지안, 예담, 연서, 도연, 솔민, 한별, 효림
학생들이 "베이비몬스터 - HOT SAUCE" 를
브라스 사운드 위에 살아있는 바운스,
핫소스를 연상시키는
포인트 안무를 살려 무대를 꾸며주었는데요
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자신감에
객석에서는 “와” 하는 탄성이 먼저 나왔습니다.
공연의 온도를 단숨에 올려준 무대였습니다🔥



다음 무대는 단순히 귀여운 듀엣 무대가 아닌!
사람들의 작은 움직임을 관찰하듯 노래하는 곡
"악동뮤지션 - 사람들이 움직이는게"
를 이계원, 최나윤 학생이 불러주었는데요!!
귀여운 안무와 표정, 눈빛으로
관객석을 사로잡고
특히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장면에서
관객석도 함께 미소 지었습니다😊



이어서 김하은 학생이
바로 "비비 - 환생" 이란 곡으로
무대를 올라왔는데요!
하은 학생의 보컬은
크게 밀어붙이기보다
조용히 스며드는 방식으로
사랑이 시작되며 세상이 달라지는 감정
그 미묘한 변화를 안정적으로 표현했습니다💗



다음 네번째 무대에서는
설렘과 망설임 사이의 감정
"한로로 - 사랑하게 될거야"
를 최나윤 , 최진서두 여학생
이 무대에 올라와 장악했습니다!!
두 학생의 음색이 교차하며
서로의 감정을 밀어주고
받아주는 구조가 인상적이었습니다👏



다음 다섯 번째 무대는 ~!
사랑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과
여유 있는 태도를 담은 곡 !
"키스오브라이프 - Lucky"를
나앤너 다혜, 서윤, 재희, 지현,
윤아, 승아, 수진 학생들이
강한 동작보다는 그루브, 시선 처리,
제스처가 핵심 포인트가 되는 퍼포먼스로
무대를 꾸며주었답니다🙌



다음 여섯 번째 무대로는 !
크게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마음
다시 한 번 해보고싶은 용기를 담은 곡 !
"디어, 재현 - Try Again"을 서형석, 김민재
두 명의 남학생이 각자의 목소리로
풀어냈습니다🙌
잔잔하게 시작된 도입부는
마치 마음속 이야기를 꺼내는 듯했고
두 사람의 다른 음색이 겹쳐지는 순간에는
서로의 감정을 보듬어주는
따뜻한 울림이 느껴졌습니다.
과하지 않지만 진심이 담긴 표현,
그리고 후렴에서 전해지는 담백한 고백은
공연장을 조용히 집중하게 만들었는데요😥
잔잔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긴 시간이었습니다💛



이어서 요즘 날씨에 찰떡인 곡 인데요 ~!
겨울을 떠나보내며 듣기 좋은 곡 입니다
바로 "태연 - 사계"를
이소현, 현예은, 진세인 세 명의 학생이
각기 다른 감정의 결로 하나의
이야기를 보여주었습니다✨
봄·여름·가을·겨울을 지나듯
세 학생의 목소리도 조금씩 색을 달리하며
곡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갔는데요
맑게 시작된 도입부
차분히 쌓여가는 감정선
그리고 후렴에서 터져 나오는 단단한 울림까지
계절이 바뀌는 지금
우리의 시간도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는 걸
노래로 전해준 따뜻한 순간이었습니다🌿✨



다음 곡으로는 첫 번째
챕터의 마지막 곡 인데요 ~!
설명보다는 리듬이 먼저 몸을
움직이게 만드는 곡 "Instruction"을
아현, 가빈, 규원, 영채 네명의 학생들이
멋진 그루브와 팀워크까지 보여 준
완성도 높은 무대였답니다😎
🎤2챕터 – 행복의 무대
공연의 시작을 여는 무대였던 만큼
각 팀의 학생들의 에너지와 매력이
무대위에서 정말 잘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👍
이 기세를 이어 ! 두 번째 챕터 함께 가보시죠😊




첫 번째 곡부터 행복
에너지 뿜뿜 인데요 ~!🧡
한 사람만을 향해 같은 방향을
바라보는 마음을 담은 곡🎶
"레드벨벳 - Sunflower"을
김세령, 최진서, 최나윤, 김나현
네 명의 학생이 서로 다른 음색을
하나로 모아 행복의 에너지를 주었습니다~!
밝게 터지는 도입부와
네 명이 차례로 이어가는 파트는
마치 햇살이 번져가듯 무대를 환하게 밝혔는데요✨
후렴에서 네 목소리가 겹쳐지는 순간에는
정말 ‘해바라기’처럼 같은 곳을 바라보는
단단한 팀워크가 느껴졌습니다.



이 행복의 분위기를 이어 ~!
바로 솔로 무대가 준비되었는데요 !
김지후 학생이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,
"이무진 - 누구없소"를 담담한 기타와
유니크한 톤으로 멋지게 소화해주었습니다😀
잔잔하게 시작된 기타 스트로크 위에
김지후 학생의 개성 있는 음색이 더해지며
무대의 분위기가 한층 깊어졌는데요.
연주와 보컬을 동시에 해내며
자신만의 색을 분명하게 보여준
인상적인 솔로 무대였습니다👏



이어서 준비한 무대는 !
나앤너 댄스팀이 준비한
"Spaghetti" 인데요🍜
다혜, 서윤, 재희, 지현,
윤아, 승아, 수진 학생들이
혼란과 에너지를 움직임으로
아주 귀엽게 풀어낸 무대였습니다!
통통 튀는 비트에 맞춰
리듬을 쪼개는 스텝과 위트
있는 표정 연기까지 더해져
무대 위가 한순간에
발랄한 에너지로 가득 찼는데요✨
보고 있는 관객분들까지
어깨가 들썩이게 만든
사랑스러운 매력 가득한 퍼포먼스였습니다👏💛



다음 네 번째 무대는 !
명곡중의 명곡 ! 바로 "에일리 - HEAVEN"을
권나현, 방서윤 학생들이 듀엣 무대로 준비했는데요🙌
학생들이 각자의 목소리로 같은 감정을
나누며, 서로의 호흡과 화음으로 사랑의
감정을 더욱더 크게 전달해준 무대였답니다💛
도입부에서는 섬세한 감정선으로
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고
후렴으로 갈수록 점점 힘을 모아
두 사람의 보컬이 하나로 겹쳐지는 순간에는
곡의 웅장함이 배가 되었는데요
익숙한 명곡이었지만
두 학생만의 색으로 다시 태어난
진심 가득한 듀엣 무대였습니다✨



다섯 번째 무대는
"하츠투하츠 - Focus"를
나앤너 댄스팀에서 준비해주었는데요 ~!
가빈, 아현, 다나, 나윤,
예설, 규원, 서아 학생들이
정확한 움직임과 합
그리고 몰입된 에너지로
무대를 채워주었습니다⭐
강약 조절이 살아 있는 동선과
절도 있는 파워 동작이 더해지며
한 명 한 명의 존재감이 분명했지만
팀이 되었을 때 더욱 빛났던 순간
프로 무대를 연상케 하는
집중력 가득한 퍼포먼스였습니다👏✨



이어서 여섯 번째 무대는 !
김채안 학생의 솔로 무대인데요🎤
"송하예 - 행복해" 라는 곡을,
행복하다는 말을 가볍게 던지기보다
지금 이 순간의 감정을 조심스럽게
붙잡아보는 곡으로, 채안 학생만의
담담함으로 무대를 풀어내었습니다🙌
과하지 않은 표현과
맑고 안정적인 톤이 더해져
공연장을 따뜻하게 감싸주었습니다✨
화려하지 않아도 오래 남는 울림
채안 학생의 진심이 느껴졌던 순간이었습니다💙



다음 일곱 번째 무대는 조금
특별한 듀엣 무대였는데요🍀
"려욱 - 어린왕자"를 박해성 학생과
장호진 선생님이 준비해주었는데요 ~!
한 명의 학생과 그 성장을 가까이에서
지켜봐온 선생님이 함께 한 무대여서 그런지
마지막까지 감동의 연속인 무대였습니다😭



두 번째 챕터의 마지막 곡은 !
바로 학생이 직접 연주하는 기타 반주 위에
롱앤민뮤직 박하늘 선생님의 피아노,
김민수 선생님의 기타
그리고 허지유, 서형석 학생의
목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남녀 듀엣 무대를
준비해주었는데요 ~!👍
변하지 않는 마음이 담긴
'성시경, 쏠 - Need You'를
아주 담담하게 잘 전해주었답니다😊
🎤 3챕터 – 에너지 무대
서툴지만 진심이 가득 담긴
이야기 들로 채워진 두 번째 챕터가 끝난 뒤 !!
가장 분위기가 무르익을 시간🔥
세번 째 챕터 에 막이 올랐는데요 !!




세 번째 챕터의 첫 번째 무대를 열어준
친구들은 바로!!!
허지유, 최보민 학생인데요😊
직접 기타와 피아노를 연주하며
'이승철 - 아마추어'를 들려주는 무대로
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서툴러고 계속해 나가는
마음의 소중함을 관객들에게 한 음 한 음을
담아 전해 주었습니다😭
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는게
쉽지 않았을텐데
너무나도 맑고 이쁜 목소리로
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👍



감동적인 무대를 이어
'ANSAN 4WARDS' 분위기를
핫하게 끌어올린 주인공은
바로 조형찬 학생!!
두 번째 무대를 꾸며주었는데요😎
바쁜 일상 속에서도
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는 메시지를
담은 곡 "크러쉬 - Rush Hour"
를 멋진 노래 실력 그리고
리듬과 그루브에 몸을 맡겨
무대 자체를 즐겼습니다❕❕
중간에는 자연스럽게
관객 호응을 유도하며
공연장을 하나로 묶어냈고
포인트 구간에서는 멋진 춤까지 더해
무대를 온전히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🤠
‘무대를 장악한다’는 말이 어울렸던 순간
에너지와 자신감이 폭발했던
최고의 퍼포먼스였습니다👍🔥



디음 세 번째 무대는 나앤너
가빈, 아현, 다나, 나윤, 예설, 규원, 서아
학생들이 남들이 피하는 일도
직접 해내겠다는 태도
판을 스스로 움직이겠다는
선언을 담은 "에스파 - Dirty Work"
를 동작하나, 시선 하나까지 도도함 + 강렬한
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워주었습니다



강렬한 무대를 이어 다음 네 번째 무대는
나앤너 다혜, 서윤, 재희, 지현, 윤아, 승아, 수진
학생들이 25년 가장 핫 했던 노래 중 하나!!
바로 '올데이프로젝트 - Famous'를 선보였습니다✨
무대가 시작되자마자
당당한 눈빛과 정확한 합으로
분위기를 단번에 장악했는데요🔥
존재감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
파워풀한 퍼포먼스였습니다🙌



이어서 다섯번째 무대는
'이런 무대가 가능하다고?'
생각이 드실 만큼 특별했던 무대였습니다.
바로 남매 듀엣 무대!!!
롱앤민에서 함께 노래를 배우고 있는
이계원, 이주원 남매가
"악동뮤지션 - 낙하"를 불러주었는데요🎤
서로를 가장 잘 아는 두 사람이기에 가능한
자연스러운 호흡과 눈빛 교환
'낙하'라는 곡이 가진
불안과 용기의 메시지를 남매 특유의 안정감으로
풀어낸 무대였습니다:)
무대 위에서 서로를 믿고 기대는 모습이
그 자체로 감동이었던 시간이었습니다💛



귀여웠던 남매 듀엣 무대가 끝난 뒤
분위기를 사뭇 다르게 바꿔준 여섯 번째 무대는
"아이유 - shh..."를 권나현 , 김채안, 김하은
세 명의 여학생이 꾸며주었는데요!!
한 명씩 무대에 등장해 조용하지만 묵직한 분위기를
만들어냈습니다😲
많은 시간을 지나온 여자,
그리고 엄마의 시선처럼 단단한 마음을
각기 다른 음색으로 풀어내며 말보다
깊은 감정을 전해주어
조용했지만 가장 강했던 무대
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시간이었습니다💗



이어서 일곱번째 무대는 이번
'ANSAN 4WARDS' 문을 열어줬던 나앤너 귀요미 학생들
지안, 예담, 연서, 도연 , 솔민, 한별, 효림 학생들이
"르세라핌 - Perfect Night"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또 한 번
관객분들의 심장을 말랑하게 만들었는데요 💞
가볍게 걷듯 이어지는 스텝과
따라 하고 싶어지는 손동작
밝은 표정과 에너지 넘치는
무대 매너까지 더해져
공연장의 분위기를 순식간에
환하게 밝혀주었습니다✨



다음 여덟번째 무대는
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괜히 몸이 움직여버리는
설레는 순간을 담은 곡 "10cm,비비 - 춤"을
김지후, 김채안 학생이 듀엣 보컬로 준비했습니다😊
서로 주고받는 듯한 자연스러운 호흡과
부드럽게 이어지는 음색이
곡의 설렘을 그대로 전해주었는데요!
무대의 마지막 짧은 왈츠 동작을 더하며
노래 속 '춤'이라는 이야기를 실제 장면처럼 완성해주었습니다🧡
서툴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러웠던
달콤한 여운이 남는 무대였습니다✨



세 번째 챕터의 아홉번째 무대
마지막 을 장식해준 팀은 바로
나앤너 가빈, 아현, 다나, 나윤, 예설, 규원, 서아
학생이었습니다!
25년 춤 , 노래 모든것이 화제가 되었던
"제니 - Like Jennie"를 선택해
무대 위를 완전히 자신들의 색으로 물들였는데요✨
도입부터 강렬한 눈빛과
한 치의 오차 없는 칼군무
여유 있는 제스처와 표정 연기까지 더해져
“무대를 장악한다”는 말이 딱 어울리는
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🔥
🎤 4챕터 – 성장의 무대
나앤너의 멋진 퍼포먼스 그리고
롱앤민 학생들의 멋진 목소리까지
눈을 뗄 수 없는 무대로 가득했던
세 번째 챕터가 끝난 뒤 대망의
2026'ANSAN 4WARDS' 마지막 챕터
네 번째 챕터 가 시작됐습니다!




네 번째 챕터를 열어준 첫 무대는
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김민재 학생이
"Michael Buble - All Of Me"
재즈 곡을 들려주었는데요
나이에 비해 결코 쉽지 않은 장르임에도 불구하고
여백을 살린 호흡과
이야기하듯 흘러가는
프레이징을 자연스럽게 풀어냈습니다🎶
재즈 특유의 스윙감을
민재 학생만의 담백한 감성으로 표현해
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들어주었는데요
‘도전’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렸던 무대
성장의 가능성이
또 한 번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👏✨



두 번째 무대는 김세령 학생의 솔로 보컬 무대!
"KISS OF LIFE - Bad News" 로 이어졌습니다!!
탄탄한 톤과 정확한 리듬감,
그리고 자신감 있는 표정 연기로
무대를 완전히 장악해버렸습니다🔥
특히 후렴에서 터지는 고음과
힘 있게 밀어붙이는 퍼포먼스는
“솔로 무대가 맞나?” 싶을 정도로
꽉 찬 존재감을 보여주었는데요!
연습으로 다져진 디테일과
자신만의 캐릭터를 제대로 살려낸 무대
네 번째 챕터의 분위기를
단숨에 뜨겁게 끌어올린 순간이었습니다👏✨



뜨거웠던 두 번째 무대가 끝난 뒤
이번 정기공연 경연무대가 마무리 되는
세 번째 무대로 이어졌는데요!
김선우 선생님, 아현, 가빈 학생이 함께하는
'Beyonce - Run The World' 무대로
동작 하나하나가 메시지가 되는 코레오그래피
절도 있는 파워와 카리스마
넘치는 표정 연기까지 더해져
경연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
완벽한 무대였는데요❕❕
특히 선생님과 학생이
함께 만들어낸 팀워크는
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
‘함께 성장한다’는 의미를 보여주는 순간이었습니다🌱
강렬함, 자신감, 그리고 압도적인 에너지로
네 번째 챕터의 경연 무대를 완벽하게 마무리해준
압권의 퍼포먼스였습니다👏🔥✨
🏆ANSAN 4WARDS 경연 무대 종료🏆

네 번째 챕터의 마지막 무대
‘Run The World’가 강렬하게 마무리되고
공연장은 한동안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습니다👏
그렇게 해서
2026 ‘ANSAN 4WARDS’의
모든 경연 무대가 끝이 났는데요!
관객분들이 무대를 보시면서
“와… 이건 진짜 기억에 남는다.”
“저 친구 오늘 정말 멋졌다.”
하는 순간들이 하나쯤은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😊
무대 앞 화면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
투표가 진행되었는데요📱
입장 시 받아보신 순서표와 동일하게
학생들의 이름과 곡이 정리되어 있었고
관객분들께서는
가장 인상 깊었던 세 개의 무대를 선택해
소중한 한 표를 남겨주셨습니다✨
관객 투표 50%
선생님 투표 50%가 합산되어
오늘의 주인공이 결정되는 만큼
그 어느 때보다
진지하고 설레는 순간이 이어졌는데요💛
학생들 모두가 빛났던 무대였기에
선택이 쉽지 않았던 시간
하지만 그 자체로
아이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해주시는
뜻깊은 참여의 순간이었습니다👍
그리고....
아직 공연은 끝나지 않았다!!!!
✨롱앤민x나앤너x롱앤민뮤직 AI 제작곡 합동공연✨

바로 !! 이번 "ANSAN 4WARDS"를 위해
롱앤민뮤직에서
AI를 활용해 직접 제작한
정기공연 메인 테마곡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🎶
✔학생들의 도전
✔무대 위에서의 떨림
✔한 단계 더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아
새롭게 탄생한 곡이었는데요!
이 곡은 단순히 공연을 위한 배경음악이 아니라
오늘 무대에 올랐던 아이들의 시간과 노력
그리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담아낸 이야기로
롱앤민 · 나앤너 · 롱앤민뮤직
세 팀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방향,
그 자체를 음악으로 표현한
‘우리의 테마곡’이었다는 점에서
더욱 특별한 무대였습니다✨
AI 공연이 끝난 후 마지막으로
엠리디안의 특별공연이 이어졌습니다🎶
전문반·입시반으로 구성된 엠리디안은
2025년 5월부터 시작된 팀으로
지난 12월 첫 공연을 통해
이미 한 차례 무대를 경험했는데요🙂
이번 무대에서는 한층 더 단단해진 화음과
집중력 있는 앙상블로
‘성장’이라는 단어를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🙆♂️
💖ANSAN 4WARDS💖
이번 2026 ‘ANSAN 4WARDS’는
단순한 정기공연이 아니라
아이들의 ‘도전’을 응원하는 무대였습니다✨
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수많은 연습,
떨림을 숨기며 올라섰던 순간,
그리고 한 곡을 끝내고 내려오며 느꼈을 벅찬 감정까지🥺
그 모든 시간이
아이들을 한 뼘 더 성장하게 만들었을 거라 믿습니다.
이번 공연은 경연 형식으로 진행되었기에
더욱 긴장되고, 더욱 간절했고,
그래서 더 뜨거웠던 시간이었는데요🔥
하지만 이 무대의 진짜 의미는
누가 1등이 되었는가가 아니라
누가 얼마나 진심으로 도전했는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.
앞으로도 이런 실전 무대를 통해
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자신을 증명할 수 있도록
롱앤민은 계속해서 도전하겠습니다.
무대 위에서 빛난 우리 학생들,
그리고 그 여정을 묵묵히 지켜봐주시고
늘 응원해주시는 부모님들께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💖
아이들의 음악 여정은
오늘로 끝이 아니라
이제 또 하나의 페이지를 넘긴 것뿐입니다.
앞으로도 그 여정을
함께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✨
2026 ‘ANSAN 4WARDS’
전 출연자 모두,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💛












안녕하세요
'꿈을만드는노래소리'
안산보컬학원
롱앤민보컬아카데미 입니다:)
롱앤민 x 나앤너 x 롱앤민뮤직
그리고 롱앤민 초지점까지 함께한
2026 학생 정기공연
〈ANSAN 4WARDS〉 가
2월 21일 뜨거운 환호 속에
멋지게 마무리되었습니다🔥
이번 공연은
기존 정기공연과는 조금 달랐는데요!
단순한 발표회가 아닌
✔ 경연 형식으로 진행된 첫 무대
✔ 네 개의 공간이 함께한 연합 공연
✔ 그리고 앞으로 더 확장될 무대의 시작
이라는 점에서
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✨
공연 준비부터
무대 위 긴장감
그리고 투표가 진행되던 그 순간까지❕❕
이번 〈ANSAN 4WARDS〉는
정말 한 장면도 놓칠 수 없었는데요😉
그럼 함께
🎬 2026 정기공연 ‘ANSAN 4WARDS’ 🎬
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? 💨💨
🎯 이번 공연, 왜 ‘경연’이었을까요?
이번 〈ANSAN 4WARDS〉는
기존 발표회 형식이 아닌
경연대회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.
하지만 목적은 단 하나❕
“누가 더 잘했는가”가 아니라
“얼마나 성장했는가”를 확인하는 자리.
관객 투표 50% + 선생님 투표 50%로
공정하게 진행되었고
아이들은 긴장 속에서
자신의 무대를 스스로 증명해냈습니다🔥
그리고 앞으로는
안산의 다른 학원들과도 함께하는
확장형 무대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.
ANSAN 4WARDS.
안산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무대.
그 시작이었습니다✨
🎬 공연 준비 현장 부터가 진짜 시작 !
'ANSAN 4WARDS' 공연 당일!!
선생님들은 오전 11시부터
이번 공연 장소인 '보노마루'에 모였는데요👥
✔️포스터 부착
✔️음향체크
✔️티켓 정리
✔️학생들 간식 픽업
✔️무대 동선 점검
공연은 4시 30분 시작이었지만
이미 오전부터 현장은 분주했습니다😊
이번 공연 MC를 맡아준
지은, 은서 선생님은 리허설 전
대본을 다시 맞춰보고
타이밍을 점검하며 현장 흐름을 최종 정리했고!
원장님들 뿐만아니라 모든 선생님들이
이번 공연을 위해
PPT, 투표QR세팅, 합동무대
준비까지,,, 척척척 해나가셨습니다😲
이제 롱앤민은 아마
공연의 달인 아닐까요??🤣
그 정도로 합이 잘 맞아
별 문제 없이 공연을 준비 할 수 있었습니다👏👏
이번 〈ANSAN 4WARDS〉는
네 개의 학원이 함께하는
첫 경연 형식 공연이었던 만큼
그 책임감도 남달랐는데요🔥
“아이들이 온전히 무대에 집중할 수 있도록”
그 마음 하나로
보이지 않는 곳에서
정말 많은 준비가 이어졌습니다💛
📸12시 집합 / 대기실 준비📸
어느 정도 공연 준비를 하다보니
12시 보컬팀, 댄스팀
학생들이 하나 둘 모여
대기실에 들어와 리허설 전
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!
서로 메이크업을 도와주고💄
긴장을 풀기 위해
목을 풀고🎤
동작을 다시 한 번 맞춰보며
리허설 전 마지막 점검을 하는 모습,,,
아이들 얼굴에는 한껏 기대하고 설레는 모습이
가득했습니다🥰
특히! 이번 공연은
'경연'이라는 형식이 더해졌기 때문에
아이들 표정에서도 조금은 더
진지한 긴장감이 느껴졌는데요😌
그 긴장마저도
아이들의 성장 과정이라는 걸
우리는 알고 있습니다💚
🌱안전교육 및 리허설🌱
1시부터는 모든 참가자들이 모여
안전교육을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⛑
공연장은 안전교육 의무라는거!!
많은 인원이 모이고 또 조명 , 전기
같은걸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
안전교육은 필수죠😎
집중해서 교육을 듣는 아이들 모습
그 자체가 참 기특했습니다👍
이후 본격적인 리허설이 시작되었는데요
✔ 마이크 볼륨 체크
✔ MR 타이밍 점검
✔ 동선 & 시선 처리 확인
첫 무대인 학생들도 많았고
또 경연대회 형식이다 보니
더 실수가 없도록 선생님들과 함께
하나하나 꼼꼼히 맞춰보며
무대를 몸에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리허설을 통해
아이들도 조금은 긴장을 내려놓고
무대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가는 모습이
정말 인상적이었는데요✨
리허설은 앞으로 음악을 하며
무대에 서기 전 꼭 해야되는 과정 중
하나이기때문에 본 무대를 하는 거 처럼
열심히 해야겠죠??😉
리허설이 길어지면 배고프죠...!
그래서 준비한 김밥과 간식들😀
그리고 특별히
성인 수강생분이 운영하시는
에그타르트 전문점 '에그인'에서
학생들을 위해 에그타르트를 협찬해주셨습니다🥹
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으며
힘을 냈는데요!!
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🙏
그리고 그렇게,,,
모든 준비가 끝난 뒤
드디어❕❕❕
PM 4:30
2026 <ANSAN 4WARDS〉의
막이 올랐습니다🔥
🎤 1챕터 – 공연의 문을 열다
첫 번째 챕터 첫 오프닝 무대는 나앤너에서
준비했는데요!!
가장 어린 학생들이었지만
무대에 서는 순간 공기가 바뀌었습니다😲
지안, 예담, 연서, 도연, 솔민, 한별, 효림
학생들이 "베이비몬스터 - HOT SAUCE" 를
브라스 사운드 위에 살아있는 바운스,
핫소스를 연상시키는
포인트 안무를 살려 무대를 꾸며주었는데요
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자신감에
객석에서는 “와” 하는 탄성이 먼저 나왔습니다.
공연의 온도를 단숨에 올려준 무대였습니다🔥
다음 무대는 단순히 귀여운 듀엣 무대가 아닌!
사람들의 작은 움직임을 관찰하듯 노래하는 곡
"악동뮤지션 - 사람들이 움직이는게"
를 이계원, 최나윤 학생이 불러주었는데요!!
귀여운 안무와 표정, 눈빛으로
관객석을 사로잡고
특히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장면에서
관객석도 함께 미소 지었습니다😊
이어서 김하은 학생이
바로 "비비 - 환생" 이란 곡으로
무대를 올라왔는데요!
하은 학생의 보컬은
크게 밀어붙이기보다
조용히 스며드는 방식으로
사랑이 시작되며 세상이 달라지는 감정
그 미묘한 변화를 안정적으로 표현했습니다💗
다음 네번째 무대에서는
설렘과 망설임 사이의 감정
"한로로 - 사랑하게 될거야"
를 최나윤 , 최진서두 여학생
이 무대에 올라와 장악했습니다!!
두 학생의 음색이 교차하며
서로의 감정을 밀어주고
받아주는 구조가 인상적이었습니다👏
다음 다섯 번째 무대는 ~!
사랑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과
여유 있는 태도를 담은 곡 !
"키스오브라이프 - Lucky"를
나앤너 다혜, 서윤, 재희, 지현,
윤아, 승아, 수진 학생들이
강한 동작보다는 그루브, 시선 처리,
제스처가 핵심 포인트가 되는 퍼포먼스로
무대를 꾸며주었답니다🙌
다음 여섯 번째 무대로는 !
크게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마음
다시 한 번 해보고싶은 용기를 담은 곡 !
"디어, 재현 - Try Again"을 서형석, 김민재
두 명의 남학생이 각자의 목소리로
풀어냈습니다🙌
잔잔하게 시작된 도입부는
마치 마음속 이야기를 꺼내는 듯했고
두 사람의 다른 음색이 겹쳐지는 순간에는
서로의 감정을 보듬어주는
따뜻한 울림이 느껴졌습니다.
과하지 않지만 진심이 담긴 표현,
그리고 후렴에서 전해지는 담백한 고백은
공연장을 조용히 집중하게 만들었는데요😥
잔잔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긴 시간이었습니다💛
이어서 요즘 날씨에 찰떡인 곡 인데요 ~!
겨울을 떠나보내며 듣기 좋은 곡 입니다
바로 "태연 - 사계"를
이소현, 현예은, 진세인 세 명의 학생이
각기 다른 감정의 결로 하나의
이야기를 보여주었습니다✨
봄·여름·가을·겨울을 지나듯
세 학생의 목소리도 조금씩 색을 달리하며
곡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갔는데요
맑게 시작된 도입부
차분히 쌓여가는 감정선
그리고 후렴에서 터져 나오는 단단한 울림까지
계절이 바뀌는 지금
우리의 시간도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는 걸
노래로 전해준 따뜻한 순간이었습니다🌿✨
다음 곡으로는 첫 번째
챕터의 마지막 곡 인데요 ~!
설명보다는 리듬이 먼저 몸을
움직이게 만드는 곡 "Instruction"을
아현, 가빈, 규원, 영채 네명의 학생들이
멋진 그루브와 팀워크까지 보여 준
완성도 높은 무대였답니다😎
🎤2챕터 – 행복의 무대
공연의 시작을 여는 무대였던 만큼
각 팀의 학생들의 에너지와 매력이
무대위에서 정말 잘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👍
이 기세를 이어 ! 두 번째 챕터 함께 가보시죠😊
첫 번째 곡부터 행복
에너지 뿜뿜 인데요 ~!🧡
한 사람만을 향해 같은 방향을
바라보는 마음을 담은 곡🎶
"레드벨벳 - Sunflower"을
김세령, 최진서, 최나윤, 김나현
네 명의 학생이 서로 다른 음색을
하나로 모아 행복의 에너지를 주었습니다~!
밝게 터지는 도입부와
네 명이 차례로 이어가는 파트는
마치 햇살이 번져가듯 무대를 환하게 밝혔는데요✨
후렴에서 네 목소리가 겹쳐지는 순간에는
정말 ‘해바라기’처럼 같은 곳을 바라보는
단단한 팀워크가 느껴졌습니다.
이 행복의 분위기를 이어 ~!
바로 솔로 무대가 준비되었는데요 !
김지후 학생이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,
"이무진 - 누구없소"를 담담한 기타와
유니크한 톤으로 멋지게 소화해주었습니다😀
잔잔하게 시작된 기타 스트로크 위에
김지후 학생의 개성 있는 음색이 더해지며
무대의 분위기가 한층 깊어졌는데요.
연주와 보컬을 동시에 해내며
자신만의 색을 분명하게 보여준
인상적인 솔로 무대였습니다👏
이어서 준비한 무대는 !
나앤너 댄스팀이 준비한
"Spaghetti" 인데요🍜
다혜, 서윤, 재희, 지현,
윤아, 승아, 수진 학생들이
혼란과 에너지를 움직임으로
아주 귀엽게 풀어낸 무대였습니다!
통통 튀는 비트에 맞춰
리듬을 쪼개는 스텝과 위트
있는 표정 연기까지 더해져
무대 위가 한순간에
발랄한 에너지로 가득 찼는데요✨
보고 있는 관객분들까지
어깨가 들썩이게 만든
사랑스러운 매력 가득한 퍼포먼스였습니다👏💛
다음 네 번째 무대는 !
명곡중의 명곡 ! 바로 "에일리 - HEAVEN"을
권나현, 방서윤 학생들이 듀엣 무대로 준비했는데요🙌
학생들이 각자의 목소리로 같은 감정을
나누며, 서로의 호흡과 화음으로 사랑의
감정을 더욱더 크게 전달해준 무대였답니다💛
도입부에서는 섬세한 감정선으로
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고
후렴으로 갈수록 점점 힘을 모아
두 사람의 보컬이 하나로 겹쳐지는 순간에는
곡의 웅장함이 배가 되었는데요
익숙한 명곡이었지만
두 학생만의 색으로 다시 태어난
진심 가득한 듀엣 무대였습니다✨
다섯 번째 무대는
"하츠투하츠 - Focus"를
나앤너 댄스팀에서 준비해주었는데요 ~!
가빈, 아현, 다나, 나윤,
예설, 규원, 서아 학생들이
정확한 움직임과 합
그리고 몰입된 에너지로
무대를 채워주었습니다⭐
강약 조절이 살아 있는 동선과
절도 있는 파워 동작이 더해지며
한 명 한 명의 존재감이 분명했지만
팀이 되었을 때 더욱 빛났던 순간
프로 무대를 연상케 하는
집중력 가득한 퍼포먼스였습니다👏✨
이어서 여섯 번째 무대는 !
김채안 학생의 솔로 무대인데요🎤
"송하예 - 행복해" 라는 곡을,
행복하다는 말을 가볍게 던지기보다
지금 이 순간의 감정을 조심스럽게
붙잡아보는 곡으로, 채안 학생만의
담담함으로 무대를 풀어내었습니다🙌
과하지 않은 표현과
맑고 안정적인 톤이 더해져
공연장을 따뜻하게 감싸주었습니다✨
화려하지 않아도 오래 남는 울림
채안 학생의 진심이 느껴졌던 순간이었습니다💙
다음 일곱 번째 무대는 조금
특별한 듀엣 무대였는데요🍀
"려욱 - 어린왕자"를 박해성 학생과
장호진 선생님이 준비해주었는데요 ~!
한 명의 학생과 그 성장을 가까이에서
지켜봐온 선생님이 함께 한 무대여서 그런지
마지막까지 감동의 연속인 무대였습니다😭
두 번째 챕터의 마지막 곡은 !
바로 학생이 직접 연주하는 기타 반주 위에
롱앤민뮤직 박하늘 선생님의 피아노,
김민수 선생님의 기타
그리고 허지유, 서형석 학생의
목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남녀 듀엣 무대를
준비해주었는데요 ~!👍
변하지 않는 마음이 담긴
'성시경, 쏠 - Need You'를
아주 담담하게 잘 전해주었답니다😊
🎤 3챕터 – 에너지 무대
서툴지만 진심이 가득 담긴
이야기 들로 채워진 두 번째 챕터가 끝난 뒤 !!
가장 분위기가 무르익을 시간🔥
세번 째 챕터 에 막이 올랐는데요 !!
세 번째 챕터의 첫 번째 무대를 열어준
친구들은 바로!!!
허지유, 최보민 학생인데요😊
직접 기타와 피아노를 연주하며
'이승철 - 아마추어'를 들려주는 무대로
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서툴러고 계속해 나가는
마음의 소중함을 관객들에게 한 음 한 음을
담아 전해 주었습니다😭
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는게
쉽지 않았을텐데
너무나도 맑고 이쁜 목소리로
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👍
감동적인 무대를 이어
'ANSAN 4WARDS' 분위기를
핫하게 끌어올린 주인공은
바로 조형찬 학생!!
두 번째 무대를 꾸며주었는데요😎
바쁜 일상 속에서도
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는 메시지를
담은 곡 "크러쉬 - Rush Hour"
를 멋진 노래 실력 그리고
리듬과 그루브에 몸을 맡겨
무대 자체를 즐겼습니다❕❕
중간에는 자연스럽게
관객 호응을 유도하며
공연장을 하나로 묶어냈고
포인트 구간에서는 멋진 춤까지 더해
무대를 온전히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🤠
‘무대를 장악한다’는 말이 어울렸던 순간
에너지와 자신감이 폭발했던
최고의 퍼포먼스였습니다👍🔥
디음 세 번째 무대는 나앤너
가빈, 아현, 다나, 나윤, 예설, 규원, 서아
학생들이 남들이 피하는 일도
직접 해내겠다는 태도
판을 스스로 움직이겠다는
선언을 담은 "에스파 - Dirty Work"
를 동작하나, 시선 하나까지 도도함 + 강렬한
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워주었습니다
강렬한 무대를 이어 다음 네 번째 무대는
나앤너 다혜, 서윤, 재희, 지현, 윤아, 승아, 수진
학생들이 25년 가장 핫 했던 노래 중 하나!!
바로 '올데이프로젝트 - Famous'를 선보였습니다✨
무대가 시작되자마자
당당한 눈빛과 정확한 합으로
분위기를 단번에 장악했는데요🔥
존재감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
파워풀한 퍼포먼스였습니다🙌
이어서 다섯번째 무대는
'이런 무대가 가능하다고?'
생각이 드실 만큼 특별했던 무대였습니다.
바로 남매 듀엣 무대!!!
롱앤민에서 함께 노래를 배우고 있는
이계원, 이주원 남매가
"악동뮤지션 - 낙하"를 불러주었는데요🎤
서로를 가장 잘 아는 두 사람이기에 가능한
자연스러운 호흡과 눈빛 교환
'낙하'라는 곡이 가진
불안과 용기의 메시지를 남매 특유의 안정감으로
풀어낸 무대였습니다:)
무대 위에서 서로를 믿고 기대는 모습이
그 자체로 감동이었던 시간이었습니다💛
귀여웠던 남매 듀엣 무대가 끝난 뒤
분위기를 사뭇 다르게 바꿔준 여섯 번째 무대는
"아이유 - shh..."를 권나현 , 김채안, 김하은
세 명의 여학생이 꾸며주었는데요!!
한 명씩 무대에 등장해 조용하지만 묵직한 분위기를
만들어냈습니다😲
많은 시간을 지나온 여자,
그리고 엄마의 시선처럼 단단한 마음을
각기 다른 음색으로 풀어내며 말보다
깊은 감정을 전해주어
조용했지만 가장 강했던 무대
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시간이었습니다💗
이어서 일곱번째 무대는 이번
'ANSAN 4WARDS' 문을 열어줬던 나앤너 귀요미 학생들
지안, 예담, 연서, 도연 , 솔민, 한별, 효림 학생들이
"르세라핌 - Perfect Night"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또 한 번
관객분들의 심장을 말랑하게 만들었는데요 💞
가볍게 걷듯 이어지는 스텝과
따라 하고 싶어지는 손동작
밝은 표정과 에너지 넘치는
무대 매너까지 더해져
공연장의 분위기를 순식간에
환하게 밝혀주었습니다✨
다음 여덟번째 무대는
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괜히 몸이 움직여버리는
설레는 순간을 담은 곡 "10cm,비비 - 춤"을
김지후, 김채안 학생이 듀엣 보컬로 준비했습니다😊
서로 주고받는 듯한 자연스러운 호흡과
부드럽게 이어지는 음색이
곡의 설렘을 그대로 전해주었는데요!
무대의 마지막 짧은 왈츠 동작을 더하며
노래 속 '춤'이라는 이야기를 실제 장면처럼 완성해주었습니다🧡
서툴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러웠던
달콤한 여운이 남는 무대였습니다✨
세 번째 챕터의 아홉번째 무대
마지막 을 장식해준 팀은 바로
나앤너 가빈, 아현, 다나, 나윤, 예설, 규원, 서아
학생이었습니다!
25년 춤 , 노래 모든것이 화제가 되었던
"제니 - Like Jennie"를 선택해
무대 위를 완전히 자신들의 색으로 물들였는데요✨
도입부터 강렬한 눈빛과
한 치의 오차 없는 칼군무
여유 있는 제스처와 표정 연기까지 더해져
“무대를 장악한다”는 말이 딱 어울리는
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🔥
🎤 4챕터 – 성장의 무대
나앤너의 멋진 퍼포먼스 그리고
롱앤민 학생들의 멋진 목소리까지
눈을 뗄 수 없는 무대로 가득했던
세 번째 챕터가 끝난 뒤 대망의
2026'ANSAN 4WARDS' 마지막 챕터
네 번째 챕터 가 시작됐습니다!
네 번째 챕터를 열어준 첫 무대는
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김민재 학생이
"Michael Buble - All Of Me"
재즈 곡을 들려주었는데요
나이에 비해 결코 쉽지 않은 장르임에도 불구하고
여백을 살린 호흡과
이야기하듯 흘러가는
프레이징을 자연스럽게 풀어냈습니다🎶
재즈 특유의 스윙감을
민재 학생만의 담백한 감성으로 표현해
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들어주었는데요
‘도전’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렸던 무대
성장의 가능성이
또 한 번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👏✨
두 번째 무대는 김세령 학생의 솔로 보컬 무대!
"KISS OF LIFE - Bad News" 로 이어졌습니다!!
탄탄한 톤과 정확한 리듬감,
그리고 자신감 있는 표정 연기로
무대를 완전히 장악해버렸습니다🔥
특히 후렴에서 터지는 고음과
힘 있게 밀어붙이는 퍼포먼스는
“솔로 무대가 맞나?” 싶을 정도로
꽉 찬 존재감을 보여주었는데요!
연습으로 다져진 디테일과
자신만의 캐릭터를 제대로 살려낸 무대
네 번째 챕터의 분위기를
단숨에 뜨겁게 끌어올린 순간이었습니다👏✨
뜨거웠던 두 번째 무대가 끝난 뒤
이번 정기공연 경연무대가 마무리 되는
세 번째 무대로 이어졌는데요!
김선우 선생님, 아현, 가빈 학생이 함께하는
'Beyonce - Run The World' 무대로
동작 하나하나가 메시지가 되는 코레오그래피
절도 있는 파워와 카리스마
넘치는 표정 연기까지 더해져
경연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
완벽한 무대였는데요❕❕
특히 선생님과 학생이
함께 만들어낸 팀워크는
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
‘함께 성장한다’는 의미를 보여주는 순간이었습니다🌱
강렬함, 자신감, 그리고 압도적인 에너지로
네 번째 챕터의 경연 무대를 완벽하게 마무리해준
압권의 퍼포먼스였습니다👏🔥✨
🏆ANSAN 4WARDS 경연 무대 종료🏆
네 번째 챕터의 마지막 무대
‘Run The World’가 강렬하게 마무리되고
공연장은 한동안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습니다👏
그렇게 해서
2026 ‘ANSAN 4WARDS’의
모든 경연 무대가 끝이 났는데요!
관객분들이 무대를 보시면서
“와… 이건 진짜 기억에 남는다.”
“저 친구 오늘 정말 멋졌다.”
하는 순간들이 하나쯤은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😊
무대 앞 화면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
투표가 진행되었는데요📱
입장 시 받아보신 순서표와 동일하게
학생들의 이름과 곡이 정리되어 있었고
관객분들께서는
가장 인상 깊었던 세 개의 무대를 선택해
소중한 한 표를 남겨주셨습니다✨
관객 투표 50%
선생님 투표 50%가 합산되어
오늘의 주인공이 결정되는 만큼
그 어느 때보다
진지하고 설레는 순간이 이어졌는데요💛
학생들 모두가 빛났던 무대였기에
선택이 쉽지 않았던 시간
하지만 그 자체로
아이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해주시는
뜻깊은 참여의 순간이었습니다👍
그리고....
아직 공연은 끝나지 않았다!!!!
✨롱앤민x나앤너x롱앤민뮤직 AI 제작곡 합동공연✨
바로 !! 이번 "ANSAN 4WARDS"를 위해
롱앤민뮤직에서
AI를 활용해 직접 제작한
정기공연 메인 테마곡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🎶
✔학생들의 도전
✔무대 위에서의 떨림
✔한 단계 더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아
새롭게 탄생한 곡이었는데요!
이 곡은 단순히 공연을 위한 배경음악이 아니라
오늘 무대에 올랐던 아이들의 시간과 노력
그리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담아낸 이야기로
롱앤민 · 나앤너 · 롱앤민뮤직
세 팀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방향,
그 자체를 음악으로 표현한
‘우리의 테마곡’이었다는 점에서
더욱 특별한 무대였습니다✨
AI 공연이 끝난 후 마지막으로
엠리디안의 특별공연이 이어졌습니다🎶
전문반·입시반으로 구성된 엠리디안은
2025년 5월부터 시작된 팀으로
지난 12월 첫 공연을 통해
이미 한 차례 무대를 경험했는데요🙂
이번 무대에서는 한층 더 단단해진 화음과
집중력 있는 앙상블로
‘성장’이라는 단어를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🙆♂️
💖ANSAN 4WARDS💖
이번 2026 ‘ANSAN 4WARDS’는
단순한 정기공연이 아니라
아이들의 ‘도전’을 응원하는 무대였습니다✨
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수많은 연습,
떨림을 숨기며 올라섰던 순간,
그리고 한 곡을 끝내고 내려오며 느꼈을 벅찬 감정까지🥺
그 모든 시간이
아이들을 한 뼘 더 성장하게 만들었을 거라 믿습니다.
이번 공연은 경연 형식으로 진행되었기에
더욱 긴장되고, 더욱 간절했고,
그래서 더 뜨거웠던 시간이었는데요🔥
하지만 이 무대의 진짜 의미는
누가 1등이 되었는가가 아니라
누가 얼마나 진심으로 도전했는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.
앞으로도 이런 실전 무대를 통해
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자신을 증명할 수 있도록
롱앤민은 계속해서 도전하겠습니다.
무대 위에서 빛난 우리 학생들,
그리고 그 여정을 묵묵히 지켜봐주시고
늘 응원해주시는 부모님들께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💖
아이들의 음악 여정은
오늘로 끝이 아니라
이제 또 하나의 페이지를 넘긴 것뿐입니다.
앞으로도 그 여정을
함께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✨
2026 ‘ANSAN 4WARDS’
전 출연자 모두,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💛